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가족소개인 게시물 표시

어머니와 문자 분석

  일단 아래 들어가보면 우리 가족들 소개를 볼 수 있음 https://soniczwa.blogspot.com/2021/08/blog-post_67.html 이 문자를 보면 자신이 짤렸다는 거짓말을 했음 그 근거로는 1.난 엄마의 이름만 공개해서 남들은 동명이인이라는 것 이상의 추론은 불가능함 2.내가 엄마 신상 올린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글 보여주니 갑자기 퍼졌다는게 말이 안됨 3.디시인사이드의 주 이용자는 80% 이상이 102030 연령대가 차지하고있음, 어머니와 같이 일하는 회사직원이 볼 확률도 없다시피함 4. 난 4년동안 이름 실명 졸업한 학교 전부 까고 어느정도 네임드가 될 정도로 갤질하는데 현실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5.설령 알아도 이런걸로 해고를 할까? 6.거짓말이라는 내 말이 틀렸으면 바로 해명을 하는게 정상적인 반응, 굳이 10분넘게 뜸들이고 말을 얼버무릴 필요도 없다 우리 가족들은 학창시절 6년동안 오히려 피해를 본 나를 가해자인것 처럼 거짓말을 뒤집어씌우고 날이 갈수록 더 나를 심하게 괴롭혔음 경찰에 신고도 여러번 해봤지만 가족문제 같이 사소한걸로 연락하지 말라면서 바로 돌아가거나 아예 전화를 끊어버려서 해결이 안됐음 그래서 나는 졸업할때 까지 어떻게든 버티고 내 앞가림이나 하면서 살려고했음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까지 4년동안 다시 내 집까지 쫓아오고 지속적으로 연락하면서 내잘못이라고 뒤집어 씌우더라

엄마와 문자

우리 가족들 특징

형 97년생, 실명 노용암, 경기고등학교 졸업, 공주 교대를 자퇴 후 사범대에 다닌 바 있음 14살, 중학교 1학년때 내 머리 한시간동안 두들겨 밟아서 6년넘게 외상후강박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으로 고생하게 만든 장본인 (사진에서 언급된 F420과 F319가 이 둘의 대표적인 증상임) 이때 너무 심하게 맞아서 왼쪽 귓구멍 안쪽 연골이 약간 튀어나오고 코연골하고 턱도 약간 비틀렸음 위때문에 수학경시대회에서 금상타고 기말고사 올백가까이 맞던 성적 바닥까지 떨어짐 6년 이상 눈만 뜨면 머리가 두들겨 밟히는 고통을 느끼며 살았음 이게 내가 무슨 잘못을해서 나를 밟은게 아니라 형이 이때쯤 사춘기 오고나서 나한테 계속 몸으로 찍어누르면서 서열을 잡더니 결국에는 그냥 자존심세우고 서열잡으려고 뜬금없이 내 방에 쳐들어와서 나를 밟은거임 성격도 비열해서 자기가 시비걸고 자기가 싸움에서 밀리니 나보고 공격하지말라고 해서 그만했더니 내가 뒤돌아볼때 구타해서 우위점하려 하고 정정당당이라는 개념이 없음 지는 CD 닦는다고 뒷면 박박닦아서 문질러서 고장내고 반찬통 다 젓가락으로 휘저으면서 더럽게 먹어서 민폐주고 실수 엄청하면서 나는 뚜껑 덜닫히게 포장된 감자탕 옮기다 흘린걸로 명분잡고 구타함 지는 남의물건 잡아서 던지고 박살내고 난리치면서 내가 똑같이 아령들고 형 폰 박살내니 화나서 구타하고 개난리침 지능이 매우 낮아서 루트하고 제곱이 반대된다는 것도 이해하지 못함 내가 형보다 공부 더 잘했는데 내가 학업 외 추가로 공부하려하면 지금 니 일에나 집중하라면서 공부하는거 못하게 막고 내가 프로그래밍으로 진로잡아서 게임엔진 다루는법 익히려니 내가 게임개발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게임개발 했어야 한다면서 나 까내리고 자기 치켜세움 자기는 몸으로 찍어누르고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시비 존나걸면서 내가 그대로 갚아주면 소리지르고 때리고 개발작함 계속 방까지 쳐들어오고 옆에 따라다니면서 감시하려듬 내가 방문열때마다 동시에 튀어나오고 나를 따라다녀서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음 내가 기존에 했던것과 다른 행동을...